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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변칙개봉 관련 입장표명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변칙 개봉 관련 입장 표명  - 상영관련 불공정한 선례 발생 유감 표명  - 영화산업의 다양성을 위한 최소 7일 상영 준수 강조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공정환경조성센터(센터장 김혜준)는 지난 7월 2일(화) 0시에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하 <스파이더맨>) 의 변칙개봉과 관련하여 입장을 표명했다.   □ 성명서에서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는 “<스파이더맨>의 화요일 개봉은 업계가 지켜온 상식과 상도덕에 어긋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다른 영화들이 보장받아야 하는 최소 7일의 상영일과 상영기회를 빼앗아간 사례이며, 이는 한국영화계가 지향하는 동반성장이행협약을 정면으로 위반한 행위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 또한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는 어떤 영화이건 영화상영 표준계약서에 명시된 최소 7일의 상영기간을 보장받아야 하고, 이를 통해 영화 산업의 다양성이 지켜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강조했으며, <스파이더맨>의 사례가 한국 영화 상영 업계에 적절치 않은 선례가 될 수 있음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   ※ 붙임 : 성명서 전문    

  • 등록일 : 2019.07.11
  • 담당자 : 공정환경조성센터 양소은 (051-720-4741)
오성윤 감독,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비상임위원에 임명

  오성윤 감독,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비상임위원에 임명      -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언더독> 등 연출 - 임기는 2019년 6월 25일부터 2021년 6월 24일까지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로부터 신임 비상임위원에 오성윤 감독이 임명(6월 25일 자)되었음을 통지받았다.   □ 현재 애니메이션감독프로듀서조합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오성윤 위원은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후 영화계에 입문하여 <마당을 나온 암탉>, <언더독> 등을 연출하며 애니메이션영화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상임 위원장 1인·비상임위원 8인으로 구성된 9인위원회가 심의·의결 기구의 역할을 수행한다. 오성윤 위원의 임기는 2019년 6월 25일부터 2021년 6월 24일까지 2년이다.   ※ 신임 비상임위원 오성윤 위원 약력   

  • 등록일 : 2019.07.05
  • 담당자 : 홍보협력팀 문봉환 (051-720-4845)
영화진흥위원회,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영화 <모두의 영화> 선보여

 영화진흥위원회,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영화 <모두의 영화> 선보여 - 장애인들이 직접 출연하고, 장애 단체들과 시나리오 집필 단계부터 함께해 - 영화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누리는 영화 향유 문화 조성에 최선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는 (사)한국농아인협회,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사)한국장애인부모회와 함께 제작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단편영화 <모두의 영화>를 선보인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4월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자막 화면해설 상영’ 서비스의 새로운 이름 ’가치봄‘ 발표를 통해 장애인들의 영화 향유권을 더욱 확대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모두의 영화>를 제작했다.   □ <모두의 영화>는 <씨네필>(감독 최은, 주연 이주림, 김종욱), <난 세시부터 행복해질 거야>(감독 유은정, 주연 장혜정, 사월), <재밌게 보세요>(감독 서은선, 주연 원희승, 주예린)등 총 3편의 영화를 묶은 단편옴니버스 영화이다.   □ <모두의 영화>는 시나리오 집필 단계부터 장애인 및 장애인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여 만든 작품으로 지나치게 교육적이거나 경직되지 않도록 많은 자문을 받아 제작했으며, 특히 각 영화에는 청각, 지체, 발달, 시각 장애인 당사자들이 주연으로 출연하여 영화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 <모두의 영화>는 한글자막과 화면해설을 포함한 가치봄 버전과 일반 버전으로 제작되었는데 가치봄 버전을 통해 시·청각 장애인들이 영화를 보는 방식에 대한 비장애인들의 이해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모두의 영화>는 법정 의무교육인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하는 관공서나 기업체, 학교 등 누구나 무료로 취지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영화 관람 환경과 장애 인식이 개선 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영화는 아래 링크를 통해 유튜브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단체 관람을 위해 별도의 고품질 파일이 필요할 경우 사업 담당자 영화문화교육팀 한인철 과장(070-4352-6376, unif815@kofic.or.kr)에 문의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06J9NNGpbQ&feature=youtu.be

  • 등록일 : 2019.07.05
  • 담당자 : 영화문화교육팀 한인철 (070-4352-6376)
영화진흥위원회,  <기생충>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기념 축하연 개최

 영진위, <기생충>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기념 축하연 개최  -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등 제작진 150인 참석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는 지난 26일(화) 서울시 강남구에서 영화 <기생충>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기념 축하연을 개최했다.   □ 이번 축하연은 한국영화 최초로 칸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Palme d’Or)을 수상한 <기생충>의 성취를 축하하고 제작 및 배급에 노고를 쏟은 제작진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자 영화진흥위원회 주최로 마련되었다.   □ 이날 행사에는 황금종려상 수상의 주역들인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홍경표 촬영감독, 이하준 미술감독,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그리고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이정은, 박명훈 등을 비롯한 150여명의 제작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오석근 위원장은 “한국영화 100년을 맞이한 올해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것은 우리 영화계 큰 경사이며 영화를 위해 모든 제작진들과 관계자들이 노력해 거둔 결실.”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한국영화가 꾸준히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최우식 배우는 참석자들을 대표해 “제작에 함께한 제작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생충>이 있을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 봉준호 감독 역시 “제작진 여러분들의 열정 덕분에 국내외 관객들의 열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제작진들을 격려하며 “이 자리를 마련해 준 영화진흥위원회 측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 한편 올해 칸영화제에는 <기생충>, <악인전>, <령희>, <움직임의 사전>, 총 네 편의 한국영화가 초청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경쟁부문에 진출한 <기생충>은 한국영화 최초로 칸영화제 최고상에 해당하는 황금종려상을 수상해 한국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바 있다.   □ 한편의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 들어간 많은 한국영화인들의 뛰어난 재능과 소중한 노력을 널리 알리고자 영화진흥위원회는 칸영화제 뿐 아니라 베니스국제영화제,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유수 해외영화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영화를 출품하고 현지관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등록일 : 2019.06.27
  • 담당자 : 국제교류전략팀 김경만 (051-720-4811)
한국영화의 시작되는 곳, S#1(씬 원) 개소

  한국영화의  시작되는 곳, S#1(씬 원) 개소  - 패스트파이브 서울숲점 위치, 상주인력 운영으로 기획개발 물심양면 지원 - 매월 영화계 네트워킹 파티 개최, 부산 이전 이후 거리감 해소에 기대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는 지난 25일(화) 오후 3시에 서울시 성동구 패스트파이브 10층에 위치한 기획개발전문역량강화지원센터 S#1(씬 원)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 개소식에는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임성환 문화체육관광부 영상콘텐츠산업과장, 원동연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윤제균 감독, 안수현 케이퍼필름 대표, 싸이더스 이한대 대표, 사나이픽처스 한재덕 대표 등 다수 영화 관계자가 참석했다.   □ S#1(씬 원)은 한국영화의 새 흐름을 주도할 신진 창작인력을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영화진흥위원회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한국영화의 기획개발에 대한 전문 지원시스템을 표방하며, 시나리오 아카데미, 워크숍, 랩, 작가 에이전시 서비스, 비즈매칭 및 기타 부가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 기존의 기획개발 지원사업의 부족한 부분을 모니터링, 리서치 지원 등 세심한 부가서비스 제공으로 보완할 뿐 아니라, 센터 내 전문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신인작가 육성은 물론, 집중 워크샵 및 랩 프로그램 등으로 한국영화 시나리오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할 예정이다.   □ 영화진흥위원회 기획개발지원사업 선정자 및 S#1(씬 원)에서 새로이 선보이는 시나리오 아카데미 및 랩 프로그램 선정자는 사업기간 동안 S#1(씬 원) 내에서 자유롭게 시나리오를 쓸 수 있는 카페 공간 및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을 활용할 수 있으며, S#1(씬 원)에서는 매월 영화계 네트워킹 파티를 개최하여 한국영화의 S#2, S#3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   □ 이날 개소식에서 오석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다양한 영화가 기획개발되어 S#1이 한국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고, 임성환 문화체육관광부 영상콘텐츠산업과장은 “영화의 첫 씬 처럼, 이곳은 한국영화의 출발선상이라고 생각하며 참신한 영화의 탄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뒤이어 영화계를 대표하여 축사를 맡은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원동연 대표 또한 “영화계를 대표하여 기획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 기획개발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 2017년 7월부터 7개월 동안 한국영화 기획개발 구축방안 연구를 진행하고 기획개발지원방식을 사업의 특성과 타겟에 맞게 3단계로 분리하여 지원하는 방식으로 개편하고, 이번 S#1(씬 원) 개소를 말미암아 한국영화 창작역량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쳐나간다.   

  • 등록일 : 2019.06.27
  • 담당자 : 지원사업운영팀 박진혜 (051-720-4791)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2019년 상반기 시상식 개최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2019년 상반기 시상식 개최  - 연 2회 개최, 상하반기 각 10편, 시상금 총액 200백만원  - 25일(화) 15시 서울 성동구 S#1(기획개발전문역량강화지원센터)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는 지난 25일(화)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소재 S#1(기획개발전문역량강화지원센터)에서 ‘2019년 상반기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 올해 첫 시행하는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은 역량 있는 신인작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하여 영화화 가능성이 높고 작품성 ‧ 독창성이 있는 순수창작 극영화 시나리오를 선정하여 시상한다. 시상규모는 상/하반기 각 10편씩 선정하여 총 20편에 대해서 2억 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 이번 상반기 공모전에는 총 364편의 시나리오가 접수되어 이 중 29편이 본심을 거쳤으며 최종 10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1편), 최우수상(1편), 우수상(3편), 장려상(5편)이며 5천만원, 2천5백만원, 5백만원, 2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 대상은 손민구 작가의 <리멤버>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들은 <리멤버>에 대해 “작가의 필력, 작품의 완성도, 소재의 적절함 모두 수준급의 작품이었다.”, “현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시의성 면에서도 적절했으며 장르물로서 영화화 추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라고 평가했다.   □ 최우수상에는 나재원 작가의 <스파이>, 우수상에는 임경현 작가의 <사이드플랜>, 김수인 작가의 <월채>, 윤여림 작가의 <만져줘>가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는 김현수 작가의 <숙명>, 조혜린 작가의 <신기루>, 이재광 작가의 <두 마리의 개>, 오재석 작가의 <위대한 봉수씨>, 김종성 작가의 <나한도>가 선정되었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 선정된 신인작가의 지속적인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멘토링 워크숍을 개최하여 영화계 각 직군 전문가(작가, PD, 감독)의 집중멘토링을 지원한다. 이후 멘토링을 바탕으로 3개월간 각색을 위해 매달 2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지원한다. 각색기간 이후 다시 한 번 피드백 워크숍을 개최하여 최종 시나리오 탈고를 위한 멘토링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 외에도 주요 투자‧제작사 네트워킹을 위한 에이전시, 비즈매칭 등의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 한편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은 상/하반기 1회씩 개최하며 오는 7월 1일(월)부터 31일(수)까지 하반기 접수를 진행한다.  

  • 등록일 : 2019.06.27
  • 담당자 : 지원사업운영팀 태은정 (051-720-4790)
 독립영화 제작지원을 위한 영진위-KBS 업무협약 체결

 한국영화 100년! 이젠 독립영화에 힘 보탠다! 독립영화 제작지원을 위한 영진위-KBS 업무협약 체결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와 KBS(사장 양승동)은 지난 6월 21일(금) 한국 독립다큐영화 제작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의 주요 내용은 KBS가 작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KBS 독립영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지원 사업 신청작 중 KBS <독립영화지원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독립 다큐멘터리 부문 영화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작품은 순제작비의 25% 내에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 받고 작품이 완성된 후 배급사 선정과 개봉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다.   □ 한국영화 100년을 기념하는 올해, 이번 협약을 통해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가 한걸음 더 도약하고 실험적이고 새로운 작품들이 많이 만들어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을 기대한다    - 2019년 하반기 위원회 독립예술영화제작지원(다큐 부문) 신청작부터 적용- 위원회 다큐 제작지원 예산 : 연간 10억, 20편 내외(반기 5억, 10편 내외) 

  • 등록일 : 2019.06.27
  • 담당자 : 독립예술영화지원팀 주현승 (051-720-4771)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상영관 대상‘ 안전교육 ’실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상영관 대상‘ 안전교육 ’실시  - 재난 발생 대비 맞춤형 교육 실시 - 영화관, 연간 관람객 2억명, 점검대상 스크랜 3000여 개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는 국민의 안전안심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지난 6월 18일(화) 서울 대한극장 2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상영관협회, 상영관발전협회, 영사예술인협회, 상영관안전협의체 등과 같이 전국 영화상영관운영진 등을 대상으로 상반기 영화상영관 맞춤형 재난관리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 대표적 다중이용시설인 영화상영관은 연간 관람객 2억 명에 달하는 대중문화시설로서 2018년말 기준 전국 483개 극장, 2,937개 스크린, 45만여 좌석이 전국에 산재해 있는‘국가안전대진단’주요점검대상이다.   □ 이에 영화진흥위원회는 국민의 안전안심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지난 2015년 11월 상영관안전점검 체계를 개발하였고, 2018년도 1월 상영관 안전점검지표, 2019년 6월 상영관 재해대처계획 매뉴얼 등을 제작해 전국 극장에 배포하였으며, 매년 상영관운영진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상, 하반기로 나누어 상반기에는 재난관리, 하반기에는 화재 시 대응방안 중심의 안전교육과 영화상영관 현장점검을 진행할 것이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상영관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상시화를 통해 영화상영관을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문화장소로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 등록일 : 2019.06.20
  • 담당자 : 기술지원팀 유재천 (051-720-4862)
2019년 5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2019년 5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어벤져스: 엔드게임><알라딘> 흥행으로 디즈니 5월 배급사 순위 1위  - <악인전><걸캅스><나의 특별한 형제> 흥행으로 역대 5월 한국영화 관객 수 최대 기록   □ 2019년 5월 전체 극장 관객 수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    관객 점유율 : 한국영화 47.7%, 외국영화 52.3%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649만 명으로 5월 전체 영화 순위 1위에 오른데 이어 지난 6월 8일 기준으로 1387만 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하며 역대 24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여기에 더해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최단기간 천만 관객 돌파라는 진기록도 보유하게 되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이후 11일 만에 천만 관객을 넘어섰는데 이는 <명량>의 12일보다 하루 앞선 기록이었다.        올 5월에는 범죄, 코미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가 개봉해 선택지를 늘린 덕분에 5월 한국영화 시장규모가 한층 커졌다. 5월 한국영화 관객 수는 전년 대비 69.1%(352만 명 ↑) 증가한 861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5월 한국영화 관객 수로는 역대 최다이다. 5월 한국영화 매출액은 전년 대비 68.8%(295억 원 ↑) 늘어난 724억 원을 나타냈다.        한국영화 관객 수가 크게 증가한 이유는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알라딘> 사이에 이렇다 할 외국영화가 개봉하지 않은 덕분에 중·저예산 한국영화들이 흥행을 노려볼 수 있는 틈새시장이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5월 전체 영화 순위 3위에 오른 여성 콤비 형사물 <걸캅스>는 5월 161만 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140만 명)을 넘어섰고, 장애인이 주인공인 코믹 드라마 <나의 특별한 형제>도 5월 143만 명을 모아 손익분기점(140만 명)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한국 최초의 국민참여재판을 소재로 삼은 법정드라마 <배심원들>은 28만 명으로 전체 순위 9위에 오른데 그쳤지만, 한국영화 다양성 증진에는 일조했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개봉 전 화제가 된 <기생충>은 5월 30일 개봉했고, 31일까지 125만 명을 모으며 5월 한국영화 관객 수 상승에 힘을 보탰으나, 올해도 한국영화는 관객 점유율 50%를 넘어서지 못했다.        5월 한국영화는 전년 동월 대비 15.6%p 증가한 47.7%의 관객 점유율을 기록한데 만족해야 했다. 이로써 한국영화는 2006년 이후 단 한 번도 관객 점유율 50%를 넘어서지 못하며 외국영화에 우위를 내주었다. 5월 외국영화 관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2.5%(135만 명 ↓) 감소한 945만 명을 기록했고, 외국영화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4%(138억 원 ↓) 줄어든 822억 원을 나타냈다. 5월 전체 관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3.7%(217만 명 ↑) 증가한 1806만 명을 기록했고,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3%(157억 원 ↑) 늘어난 1546억 원을 나타냈다.   □ 2019년 5월 흥행영화 : <어벤져스: 엔드게임> 전체 흥행 순위 1위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649만 명으로 5월 전체 영화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악인전>이 317만 명으로 5월 전체 영화 순위 2위에 오르며 마블 영화와 한국 범죄영화의 조합이 여전히 유효함을 증명했다. 161만 명으로 전체 영화 순위 3위에 오른 <걸캅스>는 기존 형사물의 성역할을 바꾸는 젠더 스와프 형식으로 여성 관객의 지지를 얻는데 성공했다. 154만 명으로 전체 순위 4위에 오른 <알라딘>은 원작 애니메이션을 여성주의의 관점으로 재해석한 스토리가 흥행의 한 요소가 되었다. 이처럼 여성주의가 영화 흥행에 미치는 영향력이 날로 커지고 있다.   □ 2019년 5월 배급사 점유율 : 디즈니 배급사 순위 1위        <어벤져스: 엔드게임>(649만 명), <알라딘>(154만 명) 등 4편을 배급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는 관객 수 804만 명, 관객 점유율 44.5%로 배급사 순위 1위를 차지했다. <걸캅스>(161만 명), <기생충>(125만 명) 등 3편을 배급한 씨제이이앤엠(주)는 관객 수 285만 명, 관객 점유율 15.8%로 2위에 올랐다. <나의 특별한 형제>(143만 명),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47만 명) 등 4.5편(공동배급 포함)을 배급한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는 관객 수 191만 명, 관객 점유율 10.6%로 3위에 자리했다.   □ 2019년 5월 독립·예술영화 : <호텔 뭄바이> 독립·예술영화 흥행 순위 1위 액션 영화와 종교 영화를 제외하면, 독립·예술영화 순위 3위에 오른 공포 영화 <서스페리아>가 2만 9천 명을 모은 것이 독립·예술영화로는 최고 성적이었다. 다큐멘터리 <안도 타다오>는 2만 3천 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붙임 : 2019년 한국영화산업 결산 보고서 1부.  끝.        

  • 등록일 : 2019.06.14
  • 담당자 : 영화정책연구원 곽서연 (051-720-4754)
칸 황금종려상 수상, 한국영화 100년의 결실

 

  • 등록일 : 2019.05.28
  • 담당자 : 국제교류전략팀 김경만 (051-720-4811)
영화진흥위원회 부산 신사옥 착공

   영화진흥위원회 부산 신사옥 건립 공사 한창  -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위치, 2021년 상반기 준공 예정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의 부산 신사옥 건립 공사가 한창이다. 영화진흥위원회 부산 신사옥은 지난 2018년 설계를 시작하여 2019년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착공했다. 준공은 2021년 상반기 예정이다.   □ 총 공사비 222억이 소요되는 영화진흥위원회 부산 신사옥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1466-4번지에 위치할 예정으로, 부지면적 약 6,235㎡(약 1,889평), 건축연면적 약 8,911㎡(약 2,700평)으로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 규모로 건설된다. 지하 1층은 주차시설로 사용되고, 지상 1층에는 영화자료실, 2층에는 표준시사실을 마련한다. 3층부터 5층까지는 업무시설로 활용하고 설립 추진 중인 한-아세안영화기구도 위치할 예정이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라 2013년 10월 서울시 홍릉사옥에서 부산시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센텀 산학캠퍼스 13,14층으로 임시 이전했다. 부산 신사옥 부지는 2012년 3월 부산시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건립 부지를 매입하였으며, 2016년 10월 남양주종합촬영소 매각 이후 본격적인 부산 신사옥과 부산 촬영소 건립을 추진해왔다.   □ 한편 지난 24일(금) 영화진흥위원회 부산 신사옥 부지에서 영화진흥위원회 직원과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전당, 부산영상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 인근 유관 기관 기관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진흥위원회 착공 착착! 안전기원제』를 열어 무사고, 무결점, 무재해 준공을 기원했다.   □ 이 날 착공식에서 오석근 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부산 신사옥 준공을 계기로 본격 부산 시대를 열어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영화까지 품을 수 있는 영화진흥위원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 고 밝혔다.   

  • 등록일 : 2019.05.24
  • 담당자 : 지방이전총괄TF 황치승 (051-720-4872)
제72회 칸 국제영화제‘한국영화의 밤’ 개최

   영화진흥위원회, 제72회 칸 국제영화제‘한국영화의 밤’성황리 개최  - 세계영화인 앞에 한국영화 100년 조명  - 크리스티앙 쥰 칸영화제 부집행위원장 등 국내외 영화인 500여명 참석 성황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는 지난 19일(일) 21시 30분(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한국영화의 밤(Korean Film Night)’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한국영화들의 성취를 축하하고, 영화제에 참석한 한국영화인과 세계영화인의 폭넓은 교류를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이 날 행사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영화인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시네파운데이션에 초청된 <령희>의 연제광 감독과 한지원 배우, 감독주간에 초청된 <움직임의 사전> 정다희 감독 등 초청작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 이 날‘한국영화의 밤’은 2019년 한국영화 100년을 기념하는 영상으로 서막을 올렸다. 또한 칸영화제에 진출한 경쟁부문의 <기생충>(봉준호 감독), 미드나잇스크리닝 부문의 <악인전>(이원태 감독),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의 <령희>, 감독주간의 <움직임의 사전> 총 4편을 소개하며 칸에서 한국영화의 위상을 뽐냈다.    □ 주요 내빈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전양준 집행위원장, DMZ국제다큐영화제 정상진 부집행위원장 등 한국 영화인을 비롯하여 칸국제영화제 크리스티앙 쥰 칸영화제 부집행위원장, 베를린국제영화제 카를로 샤트리안 집행위원장,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릴리 힌스틴 집행위원장, 우디네극동영화제 사브리나 바라세티 집행위원장, 필리핀영화발전국 리자 디노 위원장, 홍콩국제영화제 알버트 리 집행위원장, 레이캬비크국제독립영화제 프레드릭 토르 프리드릭슨 조직위원장, 마카오국제영화제 로나 티 집행위원장 , 주프랑스대한민국대사관 최종문 대사 등 세계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영화진흥위원회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영화제인 칸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밤’리셉션 개최를 비롯해 한국영화 종합홍보관 ‘Korean Film Center’를 운영하고 있다. 금번 영화제 초청작 정보와 상영 일정을 제공하고 국내외 영화인들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주선하여 영화제 및 필름마켓에 참가한 영화제에 참가한 해외영화인들에게 꼭 들려야 할 장소로 인식되고 있으며 한국영화인의 베이스캠프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한국영화 <기생충>과 <악인전> 등 초청작의 기자회견 장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끝.  

  • 등록일 : 2019.05.22
  • 담당자 : 국제교류전략팀 남성현 (051-720-4815)
 2019년 4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2019년 4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발표 - <어벤져스: 엔드게임> 일일 상영점유율 역대 최고점 찍고 최단 기간 천만 관객 돌파  - 틈새시장 노린 중저예산 한국영화 잇따른 부진으로 관객점유율 외국영화에 크게 뒤져   □ 2019년 4월 전체 극장 관객 수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 관객 점유율 : 한국영화 21.5%, 외국영화 78.5%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하면서 4월 외국영화 관객 수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4월 외국영화 관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1.6%(109만 명 ↑) 증가한 1,047만 명을 기록했고, 외국영화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7%(79억 원 ↑) 늘어난 897억 원을 나타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최단기간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가 되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이후 11일 만에 천만 관객을 넘어섰는데, 이는 <명량>의 12일보다 하루 앞선 기록이다. 그러나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이룩한 진기록은 상영배정의 편중(스크린 독과점)을 통해 이룩한 성과라는 점에서 명과 암이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명량>이 개봉 이후 12일간 47.0%의 평균 일일 상영점유율 나타낸 반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11일간 무려 74.3%의 평균 일일 상영점유율을 기록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상영 편중이 극에 달한 날은 지난 4월 29일로 일일 상영점유율은 80.9%였다. 일일 상영점유율로는 역대 최고치인데, 기존의 최고 기록은 2018년 4월 29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77.4%였다.          4월 한국영화 관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8.8%(182만 명 ↓) 감소한 287만 명을 기록했고, 한국영화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8.1%(145억 원 ↓) 줄어든 235억 원을 나타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했던 지난해 4월에는 저예산 공포영화 <곤지암>이 168만 명(최종 268만 명), 코미디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 118만 명(최종 119만 명)을 기록한 반면 올 4월에는 100만 명을 넘긴 한국영화가 <생일> 뿐이었다. 마블 영화로의 상영 편중이 예상되는 봄 시즌에는 중급 이상의 한국영화가 개봉을 피하기 때문에 중·저예산 한국영화가 흥행을 노려볼 수 있는 틈새시장이 형성된다. 하지만 올 4월에는 봄 비수기 흥행에 성공한 중·저예산 영화가 없었던 탓에 한국영화 관객 수가 전년 대비 감소했다. 4월 전체 관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5.2%(73만 명 ↓) 감소한 1,334만 명을 기록했는데, 4월 전체 관객 수로는 지난해 4월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수치였다. 4월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5%(65억 원 ↓) 줄어든 1,132억 원을 나타냈다.   □ 2019년 4월 흥행영화 : <어벤져스: 엔드게임> 전체 흥행 순위 1위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난 4월 24일 개봉해 일주일간 733만 명의 관객을 모아 4월 전체영화 흥행 순위 1위에 올랐다. 한국영화로는 <생일>이 117만 명을 모아 2위에 오른 것이 최고 기록이었다. <생일>을 비롯해 <미성년>(28만 명), <크게 될 놈>(9만 명), <로망>(7만 명), <왓칭>(5만 명) 등 중·저예산 한국영화가 개봉해 비수기 흥행을 노렸으나,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 2019년 4월 배급사 점유율 : 디즈니 배급사 순위 1위        <어벤져스: 엔드게임>(733만 명), <캡틴 마블>(25만 명), <덤보>(13만 명) 등 4편을 배급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는 관객 수 771만 명, 관객 점유율 57.8%로 배급사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생일>(117만 명),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30만 명), <나의 특별한 형제>(4만 명) 등 6.5편(공동배급 포함)을 배급한 (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는 관객 수 152만 명, 관객 점유율 11.4%로 2위에 올랐다. <돈>(72만 명), <미성년>(28만 명)을 배급한 (주)쇼박스는 관객 수 100만 명, 관객 점유율 7.5%로 3위에 자리했다.   □ 2019년 4월 독립·예술영화 : <장난스런 키스> 독립·예술영화 흥행 순위 1위<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영향으로 다양성이 사라진 4월 극장가에서 <장난스런 키스>의 성공이 눈에 띈다. 25만 명으로 전체 순위 9위, 독립·예술영화 순위 1위에 오른 <장난스런 키스>는 지난 3월 27일 개봉해 4월까지 43만 명의 누적 관객을 모았다. <나의 소녀시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와 같은 대만 하이틴 멜로는 TV VOD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에 대만 멜로에 대한 국내 수요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예술영화 시장에서 대만 멜로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것은 한국영화가 고예산 영화와 범죄·액션 영화로 편중되면서 장르적 다양성이 사라진 것에 따른 반작용이기도해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바이스>가 13만 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로망>이 7만 명으로 3위에 자리했다.   <표 1> 2019년 4월 전체 흥행작 상위 10위순위영화명배급사개봉일국적스크린수(개)매출액 (억원)관객수 (만명)1 어벤져스: 엔드게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2019-04-24미국2,8356327332 생일(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2019-04-03한국862971173 돈(주)쇼박스2019-03-20한국1,43161724 샤잠!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2019-04-03미국1,14857665 어스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 코리아(유)2019-03-27미국1,13247546 헬보이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2019-04-10미국72628327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2019-04-25한국73623308 미성년(주)쇼박스2019-04-11한국67324289 장난스런 키스오드, (주)홈초이스2019-03-27대만532212510 캡틴 마블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2019-03-06미국2,1002125   <표 2> 2019년 4월 독립·예술영화 흥행작 상위 10위순위영화명배급사개봉일국적스크린수(개)매출액(백만원)관객수(천명)1 장난스런 키스오드, (주)홈초이스2019-03-27대만532 2,101 252 2 바이스(주)콘텐츠판다2019-04-11미국241 1,113 131 3 로망(주)메리크리스마스2019-04-03한국405 511 70 4 콜레트(주)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주)팬엔터테인먼트2019-03-27영국169 220 28 5 다시, 봄(주)스마일이엔티2019-04-17한국360 223 28 6 노무현과 바보들오키넷, (주)라이크 콘텐츠2019-04-18한국366 156 20 7 유랑지구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2019-04-18중국178 146 17 8 그린 북CGV아트하우스2019-01-09미국398 82 12 9 나의 작은 시인에게(주)엣나인필름2019-04-04미국46 93 12 10 아픈 만큼 사랑한다(주)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2019-04-03한국121 78 11   ※ 붙임 : 2019년 4월 한국영화산업 결산 보고서 1부. 끝.   

  • 등록일 : 2019.05.15
  • 담당자 : 영화정책연구원 곽서연 (051-720-4754)
영화진흥위원회,‘ 필름으로 디지털을 읽다 ’워크숍 개최

   영화진흥위원회,‘ 필름으로 디지털을 읽다 ’워크숍 개최  - 필름과 디지털의 비교를 통한 제작기술 노하우 공유  - 5월 9일(목) 14시 전주 중부비전센터 2층 글로리아홀에서 마스터클래스 열어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인 5월 9일(목), 10일(금) 양일간 ‘필름으로 디지털을 읽다’를 주제로 마스터클래스와 촬영실습을 연다.   □ 행사 첫날인 5월 9일(목) 오후 2시 전주중부비전센터 2층 글로리아홀에서 열리는 마스터클래스에서는 “영상기록, 필름과 디지털의 차이”를 주제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조동관 이사장(촬영감독)이 디지털시대에서 필름의 장점을 융합하는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어서 한국영화감독협회 양윤호 이사장(영화감독)이 “디지털 세대는 시간과 소리를 어떻게 인식할까?”라는 주제로 시간과 소리에 대한 인식과 활용을 디지털세계에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 “필름과 디지털에서의 빛의 미학과 이용방법”을 주제로 남진아 조명감독(<므이>,<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등 조명 다수)이 공간적인 구성방법과 색의 상호작용에 대해 발표하는 등 현장경력 20년 이상의 각 분야 마스터들이 참여한다.   □ 행사 이튿날인 5월 10일(금) 오후 12시 부터는 전주대학교 STAR CENTER에서 마스터클래스에서 강의한 내용을 기반으로 영화인 및 영화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픈세트 및 로케이션 촬영실습을 한다.   □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한국영화 기술발전과 협력을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의 주최로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사)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사)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 주관으로 열리며, 디지털카메라, 필름카메라 비교를 통한 룩의 재현 및 워크플로우를 통한 현장학습기회를 제공한다.   □ 이번 마스터클래스 워크숍을 통해 미래 영상전문인력을 위한 이론강의, 영화 제작 현장 환경을 제공을 통해 영상인력의 기술전문역량 강화를 기대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화진흥위원회 기술지원팀 담당자(051-720-4858)에 문의하면 된다.    

  • 등록일 : 2019.05.09
  • 담당자 : 기술지원팀 박성식 (051-720-4858)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제 스태프 처우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제 스태프 처우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 영화제 스태프 노동자 노동환경․처우 개선 방안 모색  - 5월 7일(화) 14시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교육실   □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공정환경조성센터는 영화제 스태프(노동자)의 열악한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 대안 모색을 위해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인 오는 5월 7일(화) 오후 2시 전주 (재)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교육실에서 ‘영화제 스태프 처우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는 올해 2월부터 2018년 청년유니온과 영화제 스태프들이 열악한 노동환경과 처우 등에 대해 제기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화제 스태프 처우개선을 위한 TF'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 토론회는 지난 3월 11일 국회 이용득, 김영주 의원과 청년유니온, 영화진흥위원회가 공동주최했던 영화제 스태프 노동환경 진단 및 개선과제 토론회 ‘레드카펫 아래 노동’의 후속으로 열린다.   □ ‘영화제 스태프 처우개선을 위한 TF’에는 영화진흥위원회, 청년유니온, 노무사, 변호사, 영화제 전문가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영화제 현장의 문제점들을 드러내 토론하고 개선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TF 활동이 끝나는 5월 말 이후에 문제 해결 방안을 담은 권고안을 작성하고 관련 자료들을 정리한 활동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 토론회는 공정환경조성센터 김혜준 센터장의 사회로 TF에서 논의되고 있는 과제들을 황동미 책임 연구원이 발표하고, 이런 과제와 관련한 해결책을 실제 적용하려는 사례들을 부산국제영화제 문현정 사무국장과 평창남북평화영화제 김준종 사무국장이 발표한다. 또 청년유니온의 나현우 기획팀장과 노무법인 화평의 이종수 노무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성윤 노조위원장, 영화제 전문 기술제공 사업체인 진미디어 박찬진 대표 등이 지정 토론자로 참여한다.   * 자세한 사항은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 담당자(051-720-4743)에 문의하면 된다. 

  • 등록일 : 2019.04.30
  • 담당자 : 공정환경조성센터 최경진 (051-72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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