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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A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 2023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체부장관상 수상!
작성자
대외협력팀 김조은 (051-720-4846)
작성일자
2023.12.13
조회수
569
첨부파일
담당자
영화인교육팀 김희영 (02-320-3542)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 KAFA에서 제작한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2023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어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시상식은 1213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는데요. 이 상은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을 빛내고 국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는 데 기여한 종사자들과 작품을 선정하고 시상해요.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문체부장관상을 수상한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은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과정 35·장편과정 12박재범 감독이 연출하고 정규과정 35박소혜, 정그림, 36송혜령, 37기 조영대 등이 참여한 한국영화아카데미 작품이에요. <엄마의 땅: 그리샤와 숲의 주인>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을 시작으로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경쟁부문, 파리 한국영화제, 런던 한국영화제 등에 초청돼 주목을 받았으며 올해 1월 극장에서 개봉돼 ‘45년 만에 한국에서 제작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관심을 모았어요. 지난 11월에 열렸던 제59회 대종상 영화제에서는 대종이 주목한 시선상 감독부문에서 박재범 감독이 수상을 하기도 했어요.
 
▲ 2023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애니메이션 부문 문체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박재범 감독  
 
박재범 감독은 엄마의 땅은 인형을 한 프레임씩 움직여 촬영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여러모로 낯설고 규모도 작은 영화임에도 편견없이 봐주신 점 감사하다. 장편이라는 쉽지 않은 길을 함께 해준 제작진분들, 스튜디오 요나 식구들, 33개월간 믿어주고 지원아껴주지 않은 한국영화아카데미에 감사하다. 또 한 번 장편애니메이션 제작이라는 꿈을 꾸고 있다. 이 상을 응원의 메세지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어요.

 
 
▲ 박재범 감독(좌)과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인교육팀 곽서연 팀장(우)
 
한국영화아카데미 학생들의 손끝에서 한땀 한땀 탄생한 한국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그 미래가 더 기대되는데요. 앞으로도 한국 애니메이션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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