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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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지난해 극장 매출액 1조2614억원, 관객 수 1억2514만명 - 2023년 한국 영화 산업 결산
작성자
대외협력팀 이건창 (051-720-4842)
작성일자
2024.02.20
조회수
3,262
첨부파일
첨부파일 2023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pdf
첨부파일 (보도자료)2023년 극장 매출액 1조2614억원, 관객 수 1억2514만명_2023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hwp
보도자료
보도일: 배포 즉시 배포일: 2024. 2. 20. (화)
보도자료: 총 5쪽 홍보담당: 대외협력팀 이건창 주임 (T.051.720.4842)
첨부: 2023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 1부
담당자:

영화정책연구팀 정지원 주임 

(T.051.720.4752, jungjw@kofic.or.kr)

 2023년 극장 매출액 1조2614억원,
 

관객 수 1억2514만명 

영화진흥위원회 2023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 전년 대비 매출액 8.7%↑ 관객 수 10.9%↑…2년 연속 1조원, 1억명 상회
- 소폭 증가에도 불구 2019년 대비 65.9% 수준으로 아쉬운 회복세
- ‘천만 영화대비 다른 한국 영화 성적은 부진… 한국 영화 산업엔허리필요
- 전 세계 극장 시장에서 한국 박스오피스 매출 규모는 9, 전년 대비 32.8% 성장

 
■ 달라진 관객, 달라진 극장…극장에서 봐야 하는 이유만든다

- 극장 수와 스크린 수는 각각 증가한 반면 좌석 수는 감소
- 관객 소비 행태에 발맞추어 관람 환경 및 시스템의 변화와 고급화 전략 추구하는 극장
- 콘서트 실황영화 흥하며 한국 영화 특수 상영 매출액 집계 이후 최고치인 195억원 기록

 
■ 영화·시리즈물 간의 희미한 경계… 지난 5년 간의 OTT 작품 총망라

- IP 판권의 존재감 커진 외국 수출, 현지 배급수익 587만 달러로 2017년 이후 최고치
- 전체 독립․예술영화 매출액 및 관객 수 역대 최고치 기록, ‘메가 히트일본 애니 영향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선아, 이하 영진위)는 지난해 한국 영화산업의 주요 부문별 시장 동향을 집계한 2023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영진위가 운영하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이하 통전망)의 통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그 외 다수 관련사의 자료 협조를 받아 작성됐다.

 

2023년 전 세계 극장 시장에서 한국 박스오피스 매출 규모 9

- 2023 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기준 극장 매출 359 7000만 달러 , 2019년 대비 91.2% 회복

 

2023 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기준 극장 매출은 359 7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35.5% 의 성장률을 보이며 코로나 전인 2019년 대비 91.2%의 회복세를 나타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박스오피스 매출 12 4000만 달러로 세계 극장시장에서 박스오피스 기준 매출 규모 9 위를 차지하며 전년대비 32.8%의 성장률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한국의 국민 1 인당 관람횟수는 전년도 2.19회 대비 소폭 증가한 2.44회로 나타났다. 2023 년 데이터 추산에 따르면 한국의 1인당 관람 횟수는 전 세계 8위로 추정된다.

 

2023 년 극장 매출액 12614 억원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 2019 년의 65.9% 수준

- 관객 수는 1 2514만명 , 2년 연속 연 매출액 1조원 및 연 관객 수 1억명 상회

- 한국 영화 , ‘천만 두 편 나왔지만 허리 중박 흥행작 찾기 어려워

- 평균 관람 요금 전년 대비 2% 감소한 1 80 , 애니 흥행과 특수 상영 매출액 감소 영향

- 특수 상영 전체 매출액 1124억원으로 전년 대비 11.1% 감소 , 한국 영화는 콘서트 실황 영화 흥행으로 특수 상영 매출 집계 이후 최고치인 195억원 기록

 

지난해 극장 전체 매출액은 12614 억원으로 전년 대비 8.7% 증가했고 , 전체 관객 수는 1 2514만 명으로 전년 대비 10.9% 늘었다. ‘ 천만 영화 <서울의 봄>, < 범죄도시3>의 메가 히트와 외국 애니메이션의 이례적인 흥행으로 2023년 전체 매출액과 관객 수가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2 년 연속 연 매출액 1조원을 상회했고 , 연 관객 수 역시 2 년 연속 1억 명을 넘어섰다 .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 이전인 2019 년과 비교하면 2023년 전체 매출액은 2019년의 65.9%, 전체 관객 수는 2019년의 55.2% 수준을 회복하는 데 그쳤다.

 

한국 영화는 두 편의 천만 영화 라는 성취를 이뤘지만, 흥행 양극화 심화로 나머지 한국 영화의 성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해 전년 대비 매출액, 관객 수가 감소했다. 지난해 한국 영화 매출액은 5984 억원으로 전년 대비 5.2%(326억원 ) 감소했고, 한국 영화 관객 수는 6075만 명으로 전년 대비 3.3%(204만명) 줄었다. 한국 영화 매출액 점유율은 전년 대비 6.9%p 감소한 47.4% 였고, 한국 영화 관객 수 점유율은 전년 대비 7.1%p 감소한 48.5% 였다. 일본 영화는 애니메이션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고 일본 영화 매출액 , 관객 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일본 영화 매출 점유율은 전년 대비 10.5%p 증가한 14.2%였고, 관객 점유율은 전년 대비 10.2%p 증가한 14.1%였다.

 

지난해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순위 1위는 <서울의 봄> 으로 매출액 1154억원 , 관객 수 1185 만명을 기록했고, 2위는 <범죄도시3> 으로 매출액 1047억원 , 관객 수 1068 만명을 모았다. 3위는 <엘리멘탈> 로 매출액 711억원 , 관객 수 724 만명이었다. 한국 영화 실질개봉작 상영등급별 매출액 비중은 12세이상관람가가 49.8% 로 가장 높았고, 외국영화 실질개봉작 상영등급별 매출액 비중도 12세이상관람가가 43.8% 로 가장 높았다. 전체 배급사 순위에서는 플러스엠이 16.7%의 매출 점유율로 1 위였고, 2위는 디즈니로 16.4%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특수 상영 (4D·IMAX·ScreenX·Dolby Cinema) 전체 매출액은 1124 억원으로 전년 대비 11.1% 감소했고 , 전체 관객 수는 737 만명으로 전년 대비 14.8% 줄었다 . 지난해 특수 상영 매출액, 관객 수는 집계를 시작한 2018년 이후 그 매출액 , 관객 수에서 모두 2022 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국 영화 특수 상영 매출액은 195억원으로 전년 대비 36.9%(52 억원) 증가했고 , 한국 영화 특수 상영 관객 수는 116 만명으로 전년 대비 22.3%(21만명) 늘었다. IMAX ScreenX가 주를 이루는 콘서트 실황 영화 가 흥행하면서 지난해 한국 영화 전체 특수 상영 매출액과 관객 수가 집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TV VOD 시장 매출 전년 대비 21.1% 감소한 1270억원 , 2019년 이후 OTT 제작 오리지널 한국 영화는 총 34

- 한국 영화 흥행 부진과 히어로물의 약세 , OTT 성장이 TV VOD 매출 감소에 영향

- 지난해 TV VOD 매출 30억원 넘긴 영화는 4편에 불과

- OTT별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편수는 점차 늘어나

 

지난해 TV VOD 시장 매출은 1270 억원으로 전년 대비 21.1% 감소했다 . 성수기 개봉한 한국 영화의 흥행 부진과 슈퍼히어로 영화의 흥행 약세 , 그리고 OTT 성장이 TV VOD 매출액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 2022TV VOD 매출 순위에서 3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영화는 10편이었던 반면, 지난해의 경우 30억원의 매출을 넘긴 영화가 4편에 불과했다. OTT 의 공격적인 유료 멤버십 정책으로 인해 극장, TV VOD, OTT, TV 채널로 이어지는 기존 홀드백 과정에서 TV VOD의 위치가 약화되고 있는 상황이 지난해 TV VOD 매출액 감소를 통해 드러났다.

 

영진위는 2023년 결산부터 극장 외 시장 분석의 일환으로 국내외 주요 OTT의 한국 오리지널 영화 및 시리즈물 현황을 발표한다. 2019년 넷플릭스의 <킹덤> <페르소나> OTT 한국 오리지널 영화와 시리즈물의 시작으로 보고,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주요 OTT 별 오리지널 한국 영화 및 시리즈물의 명단을 취합했다.

 

이 기간 오리지널 한국 영화 및 시리즈물을 제작한 OTT는 총 9 곳으로 영화 34 , 시리즈물 156 편을 제작해 공개했다. 2019년 총 5편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시작으로 점차 제작 편수가 늘어 2022년에 가장 많은 작품( 영화 9 , 시리즈물 56 )이 공개됐다 . 넷플릭스가 총 65 (영화 20, 시리즈물 45)으로 가장 많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한 것으로 나타났고 , 티빙(37), 디즈니플러스 (25 )순이었다 . OTT 오리지널 한국 영화는 총 34 편으로 코로나19 기간 <사냥의 시간> 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이후 극장 개봉 대신 OTT를 통해 공개되는 영화들이 늘어났으며 점차 극장과 OTT를 넘나드는 작품들이 생겨났다.

 

지난해 한국 실질 개봉작 174 편당 평균 총제작비 29.9억원 , 전년 대비 3.1억원 증가

- 한국 실질 개봉작 평균 순제작비 2.5억원 증가한 23.9억원

- 한국 상업 영화 편당 평균 총제작비는 124.5억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

 

지난해 제작비 전수조사 분석대상 한국 영화 실질 개봉작 174편의 총 제작비 총합은 5266 억원으로 편당 평균 제작비는 29.9억원이었다 . 이중 평균 순제작비가 23.9억원으로 총 제작비의 79.9%, 평균 P&A(광고 홍보) 비용이 6억원으로 총제작비의 20.1% 를 차지했다. 순제작비 30억원 이상의 상업 영화 35 편의 총 제작비 총합은 4359억원으로 평균 총제작비는 124.5억원으로 집계됐다. 편당 평균 순제작비는 100.6억원 , 평균 P&A 비용은 24억원으로 나타났다 . 독립ᐧ예술영화 106 편의 총제작비 총합은 403억원으로 평균 총제작비 3.8억원, 편당 평균 순제작비는 3억원, 편당 평균 P&A 비용은 0.8억원으로 조사됐다 .

 

 

 

외국 수출 총액 7921 만 달러로 전년 대비 10.21% 감소

- 현지 배급 수익은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586만 달러 기록 , IP 판권 수익 배분액 비중 높아져

- 로케이션 유치 실적 170만불 , 할리우드 대작글로벌 OTT 콘텐츠의 국내 촬영 늘어

 

지난해 외국 수출에서는 전년의 기대가 이어지지 못했다. 상반기 대면 마켓에서의 성과에도 여전한 국내 극장의 침체가 외국 구매자들의 선택을 더 보수적으로 만들었다 . 외국 세일즈사 관계자들이 입을 모아 국내 시장의 회복이 먼저라고 말하는 이유다 . 지난해 한국 영화 해외 수출 총액은 총 79215628달러로 2022년 집계금액 대비 10.2% 감소했다.

 

그중 한국 영화 완성작 수출금액은 총 6215 5920달러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다. 이는 20057599 만 달러, 2022 7144만 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치다 . 특히 현지 배급수익이 586 5035달러로 집계됐는데 이는 201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였다. 기존의 현지 배급수익이 완성작 영화 수출 작품들의 수익 배분액(Revenue Share)으로 구성됐던 것에 비해, 지난해에는 IP(지식 재산) 판권에 대한 수익 배분액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 향후 리메이크 판권을 포함한 IP 수출과 관련하여 다양한 판권 거래 형태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비스 수출 부문에서는 로케이션 유치 실적만으로 17059708 달러가 집계됐고, 이는 전년 대비 1.6%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 종식 후 국가 간 이동이 수월해지면서 할리우드 대작과 글로벌 OTT 기업의 오리지널 콘텐츠의 국내 촬영 유치가 늘어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 . 지난해 한국 영화 권역별 수출에서는 한국 영화의 주목표 시장인 아시아가 4032 7494달러의 수출액으로 전체 대비 71.6% 수준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나타냈다.

 

지난해 전체 독립·예술영화 역대 최고 매출액 1334 억원 기록, 메가 히트 흥행작 영향

- 한국 독립 ·예술영화 매출액 전년 대비 6.4% 감소한 102억원

- <스즈메의 문단속>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전체 독립 ·예술영화 매출의 57.2% 차지

 

지난해 전체 독립 ·예술영화 개봉편수는 총 297편으로 전년 대비 16.8% 감소했다 . 전체 영화 개봉 편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대비 0.6% 감소한 21.1%였다 . 전체 독립· 예술영화 매출액은 13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7.3% 증가했고,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10.6%로 전년 대비 7.6% 늘었다. 전체 독립·예술영화 관객 수는 1348만명으로 전년 대비 253% 증가했고, 지난해 전체영화 관객 수에서 독립 ·예술영화가 차지하는 비중은 10.8% 로 전년 보다 7.4% 증가했다. 역대 독립· 예술영화 매출액과 관객 수 가운데 최고치였고 이례적 흥행에 성공한 특정 작품의 영향이 컸다.

 

지난해 한국 독립 ·예술영화 매출액은 전년 대비 6.4% 감소한 102억원이었고, 관객 수는 8.6% 감소한 114만명으로 집계됐다. 매출액과 관객 수 모두 전년 보다 평균 7.5% 이상 감소했으며, 한국 독립 ·예술영화 매출액이 전체 영화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8% 로 전년 대비 0.1% 낮아짐과 동시에 2022년에 이어 1% 의 비중을 넘지 못했다. 관객 수 비중 역시 전년 대비 0.2% 감소한 0.9% 였다.

 

지난해 한국 독립· 예술영화 흥행 작품을 살펴보면 10위권 내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장르가 각각 3편이었고, 그 외 전년에는 두드러지지 않았던 공포 장르가 2편 포함되며 관심을 받았다. 특히 드라마 장르의 작품 <다음 소희> <너와 나> 는 비평적으로도 호평 받으며 국내외 영화제 및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전체 독립 ·예술영화 흥행 10 위권 안에 들어간 한국 독립·예술영화는 <문재인입니다>, < 다음 소희> 두 편이었다. 지난해 외국 독립· 예술영화에서는 <스즈메의 문단속>,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괴물> 과 같은 일본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10위권 영화 중 5편이 일본 영화였고, 특히 <스즈메의 문단속>은 신드롬적 흥행에 성공하며 지난해 전체 독립·예술영화 매출액 및 관객 수를 상승시키는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

 

촬영 지원 통계 및 영화제 개최 현황 분석을 통한 지역 영화·영상산업 및 문화 조명

- 전국 지역 영상위원회를 통한 지난해 촬영 지원 작품 769, 지원 일수 4289

- 장편 극영화 제작 위축 , 방송 및 OTT 시리즈물 제작 활발

- 지난해 전국 134개 영화제 개최, 서울이 59개로 가장 많고 부산이 17개로 2

 

지난해 전국의 촬영 지원 편수는 769편이었으며, 지원 일수는 4289일이었다. 2019년 이후 지원 편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2022 년부터 감소 추세로 돌아섰다. 상세 추이를 살펴보면 2020‘TV 및 웹드라마 138편으로 장편 극영화 122편을 역전한 이래 그 격차는 점점 벌어진다. 코로나 시기를 지나는 동안 장편 극영화 제작은 위축됐으나, 방송 및 OTT 시리즈 제작은 오히려 활발해졌음을 짐작케 한다.

 

지난해 지역별 촬영 지원 일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 (798), 부산(728), 충남(462) 순이었다 . 코로나 기간 동안 수도권의 촬영 일수는 감소한 반면 강원 , 전남, 전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촬영 일수가 증가했다. 여기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거리두기 단계 , 수도권 이동이 편리한 교통 접근성, 폐교도소, 터널, 지역 촬영소 등의 장소가 많다는 지점을 비롯해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끼쳤다. 코로나 시기에 지역 촬영이 활발해진 경향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인지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연 평균 115개의 영화제가 전국에서 개최됐고, 지난해에는 총 134개의 영화제가 열렸다 .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영화제가 개최되는 지역은 서울이었는데 지난해 한 해 동안 총 59개의 영화제가 운영됐다. 그 다음으로 많은 지역은 부산으로 총 17개의 영화제가 열렸다. 서울(59 ), 부산 (17), 경기(13), 전북(9 ) 순으로 다양한 영화제가 진행됐으며, 4 곳의 지역은 최근 5년간 고정적으로 상위권에 머물러 있었다 .

 

보다 상세한 내용은 붙임 2023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붙임: 2023 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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