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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중남미] 멕시코 영화를 위한 좋은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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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책연구부 신동욱 (051-720-4830)
- 작성일자
- 2015.04.16
- 조회수
-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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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번호, 저자, 발간일, 페이지 수 , ISBN이 담긴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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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중남미 통신원 – 김유현
[기사번역] 멕시코 영화를 위한 좋은 징조
멕시코의 국립시네마테크 시네테카 나시오날(Cineteca Nacional)의 알레한드로 펠라요(Alejandro Pelayo) 관장은 2015년에는 자국영화가 제작 등 국내 상황뿐만 아니라 국제영화제와 같은 글로벌 무대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펠라요 관장은 “멕시코는 연간 100편 이상의 영화를 제작할 수 있는 산업 환경이 조성돼 있고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수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기에 올해는 훌륭한 성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자국영화산업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자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Alejandro González Iñárritu) 감독의 <버드맨>에 대해 말했고 앞으로도 기관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시네테카 나시오날은 상영작과 고전영화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 스크린을 통한 클래식영화 상영은 관객들에게 큰 만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영상물을 넘어선 학술과 전시가 병행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상황이다.
이어 “올해는 멕시코영화를 상징하는 틴탄(Tin Tan)(본명은 헤르만 발데스(Germán Valdés))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다”면서 “우리는 그의 딸인 로살리아 발데스(Rosalía Valdés)와 접촉했고 특별 회고전을 열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했다.
끝으로 아카데미 부문에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고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 하이메 움베르토 에르모시요(Jaime Humberto Hermosillo)와 같은 거장들의 영화를 선보일 것이며 무엇보다 관객들과 더욱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INFORMADOR.MX, 27/01/2015
(http://www.informador.com.mx/entretenimiento/2015/572947/6/vislumbran-un-buen-2015-para-el-cine-mexicano.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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