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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픽뉴스] 🚦AI 사용도 신호등처럼… KAFA 창작교육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라인 시행
작성자
홍보협력팀 최진용 (051-720-4848)
작성일자
2026.04.14
조회수
490
첨부파일
담당자
정규교육팀 도동준 (051-750-8415)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KAFA)가
생성형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창작교육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시행합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영화 창작교육에 특화된 AI 활용 기준을 제시한
국내 선도적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KAFA는 생성형 AI가 영화 제작 과정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창작자로서의 고유한 목소리와 영화적 태도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가이드라인은 세 가지 기본 원칙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 창작의 주도성(Agency)
AI는 보조 도구일 뿐, 창작의 주체는 창작자

 

✔ 과정의 투명성(Transparency)
AI 활용 과정과 출처는 명확하게 공개

 

✔ 윤리와 책임(Responsibility)
권리 침해 금지 및 책임은 창작자에게

 

또한 KAFA는 수업과 AI 활용을
🚦레드 · 옐로우 · 그린
'2중 신호등 체계'로 구분해
AI 활용 기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연출, 촬영, 프로듀싱, 애니메이션, 사운드 등
전공별 AI 활용 기준도 함께 마련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2026년 3월부터 KAFA 교육과정에 적용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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