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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뉴스] 🎬 차세대 한국영화의 재도약을 이끌 16편의 영화! 2026년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작 공개
작성자
홍보협력팀 최진용 (051-720-4848)
작성일자
2026.04.09
조회수
1,235
첨부파일
담당자
영화산업지원팀 김태형 (051-720-4771)

차세대 한국영화의 재도약을 이끌

'2026년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작' 16편을 공개합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2025년부터 투자‧제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영화 산업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중예산 영화

(순제작비 20억 원 이상 100억 원 미만 장편 실사 극영화)의 제작을 촉진하고,

민간 투자 활성화를 통해 산업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사업의 목표인데요.

 

특히 올해는 전년 9편 대비 7편 증가한 16편이 선정됐으며,

약 200억 원 규모로 예산을 두 배 늘려 지원 규모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총 334편의 접수작 중 치열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6편의 작품 정보를 아래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가군(순제작비 20억 원 이상 30억 원 미만)


<탁란> (감독 이승환)
<나의 첫 번째 졸업식> (감독 김진화)
<건우야 다시 생각해> (감독 이은일)
<그립> (감독 안동학)
<우리학교 보안관> (감독 오세경)
<목야> (감독 김봉주)
<엄마는 덕질 중> (감독 박상호)

 

▍나군(순제작비 30억 원 이상 60억 원 미만)


<투피스> (감독 민용근)
<알파고> (감독 김소현)
<당신의 과녁> (감독 변영주)
<테리케이> (감독 염정원)
<Bound(혈육)> (감독 Eddy Bell(에디 벨))
<허깨비> (감독 이석훈)

 

▍다군(순제작비 60억 원 이상 100억 원 미만)


<흉몽> (감독 김세휘)
<잠의 왕> (감독 하기호)
<정원사들> (감독 남동협)

 

영진위는 향후 투자·배급 연계와 정책 금융 지원 등을 통해

선정작 제작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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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결과 더 자세히 알아보기

 

사업공지 2026년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 심사결과 공지(바로가기)

보도자료 영화진흥위원회, 2026년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작 16편 선정(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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