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코픽 NOW] K-무비로 떠들썩한 베를린영화제 랜선 여행
- 작성자
- 대외협력팀 김조은 (051-720-4846)
- 작성일자
- 2024.02.22
- 조회수
- 487
- 첨부파일
- 담당자
- 정규교육팀 신도원 (051-750-8416)

코픽이 2024베를린영화제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과연 현장은 얼마나 뜨거운지 함께 살펴볼까요?

베를린영화제는 칸, 베니스와 더불어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최대 영화제 중 하나로 상영작품의
규모나 부대 프로그램의 풍성함으로는
3대 영화제 중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어요!

베를린영화제 주변 거리에는
영화 <범죄도시4>, <여행자의 필요> 등
반가운 한국영화 초청작 포스터를
찾아볼 수 있었어요.

베를린영화제에서 첫 공개한 <파묘>는
"신선한 한국형 오컬트"라는 타이틀로 호평이 이어졌어요.
현장에 있던 일부 관람객들도
영화<파묘>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다며
배우들의 차력쇼를 보는듯하다며
그 중 김고은 배우의 무당연기는
소름이 끼칠정도 였다고 하네요!

또 한편의 한국영화<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상영이 끝난 직후 객석에서 수 백 여명의 관객들이
기립박수를 치며 환호를 보냈어요!

EFM(유러피언 필름마켓)은 베를린영화제에서 운영하는 필름마켓으로
칸 필름마켓과 더불어 유럽의 대표적인 필름마켓이에요

EFM에서는 전 세계 영화기관, 세일즈사,
바이어들이 모여 활발한 영화수출 활동을 실시해요.

마지막으로 한국세일즈사가 모여있는
한국영화종합홍보관에도 가봤는데요.
전 세계 영화산업관련인들이
한국영화에 대한 관심으로 러브콜이 쏟아졌어요!
전 세계가 K-무비, K-컬쳐에 얼마나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실감 나는 시간이었어요.

영화진흥위원회가
2024년 베를린영화제에서의 한국영화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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