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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은 인디가 있는 날! 보물같은 독립예술영화 보러 오세요
작성자
대외협력팀 김조은 (051-720-4846)
작성일자
2023.08.25
조회수
692
첨부파일
담당자
 임경민 
영화진흥위원회에서는 매월 독립예술영화 지원작 1편을 선정하여 마지막 주 목요일에 상영하는 인디가 있는 날행사를 개최해왔어요. 올해 3<수프와 이데올로기>를 시작으로 4<성적표의 김민영>, 5<성덕>, 6<말아>, 7<첫번째 아이>까지 위원회에서 지원한 보물같은 영화들이 무료로 상영되었는데요.
 
상영공간은 영화진흥위원회 2층에 위치한 표준시사실로, 238석의 편안한 좌석과 최신 대형 스크린을 구비해 최상의 영화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매년 영화제의 공식 상영관으로도 활용될 정도로 쾌적한 영화관으로 각광받고 있어요.

 
  
 
8월의 인디가 있는 날에는 영화진흥위원회의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수상작이자 독립예술영화 제작·개봉지원작인 <드림팰리스>가 시민을 찾을 예정이에요. <드림팰리스>는 배우 김선영과 이윤지의 소셜 리얼리즘 드라마로, 남편의 목숨값으로 장만한 아파트를 지키려는 두 여자의 고군분투를 담고 있어요. 아파트 미분양 사태 등 시의적인 사회 이슈를 첨예하게 조명한 단연 올해의 문제작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부문에 첫 공개된 이후, 묵직한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각본뿐만 아니라 흡입력 높은 연출력까지 주목받으며 걸출한 신예 감독의 데뷔를 알린 작품이에요.
 
인디가 있는 날 영화 상영은 누구나, 무료로 사전등록없이 참석이 가능하니,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은 인디가 있는 날! 잊지 말고 영화진흥위원회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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