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영진위, 제5회 베이징필름마켓 참가 한국영화 지원에 총력 펼친다!
- 작성자
- 기획홍보부 임우정 (051-720-4754)
- 작성일자
- 2015.04.17
- 조회수
- 1,393
- 첨부파일
- 담당자
한국영화종합홍보관에는 국내 해외세일즈사와 VFX, 3D, 특수분장 기술서비스업체를 비롯한 제작사, 지역영상위원회 등 총 18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으며, 국제공동제작을 담당하는 영진위 직원이 상주하면서 한국영화의 수출 미팅, 후반작업 수주 상담 및 한국과 공동제작을 희망하는 중화권 영화제작자들과 비즈니스 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지 소식에 따르면, 개설 첫날인 오늘부터 외국영상물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과 한·중 공동제작 및 한국영화 VFX 기술력에 대한 중화권과 아시아권 영화관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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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후 2시에는 영진위 주최로 <한국 VFX 쇼케이스>가 개최되었다. 올해 세 번째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충렬 양가장>의 넥스트비주얼스튜디오, <드래곤 블레이드>의 디지털아이디어 등 국내 VFX 4개 업체가 참가하여 기술 시연 및 업체별 참여 작품 소개를 하였으며, 상하이 미디어그룹 SMG, 홍콩 메이저 투자사 메이아 미디어그룹, 원즈하샤영상문화투자기금, 타이허 엔터테인먼트, 중국의 유명 후반작업업체인 티엔공이차이 등 중국 영화계의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한국영화 기술 및 협력 가능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영진위는 오는 4월 19일(일)부터 이틀간 한·중 공동제작 활성화를 위한 <코-프로덕션 인 베이징> 행사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영진위의 중국필름비즈니스센터에 장기 입주한 6개의 프로젝트들을 대상으로 중국영화 제작 투자사들과 1:1 비즈니스 미팅이 있을 예정이다.
영진위는 매년 베이징국제영화제 기간 중 필름마켓에 국가관을 개설하고, 한국영화의 중국 내 홍보, 수출 지원을 통한 한국영화 시장 확대 및 인지도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 주최 및 참여를 통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베이징필름마켓에는 영진위 김세훈 위원장과 중국 영화기관 및 중국영화산업 대표급 인사들 간의 한·중 공동제작과 영화시장 교류확대를 위한 양국 기관 간 협력 확대방안에 대한 논의가 예정되어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문의 : 국제사업부 태은정 051-720-4792, ejtae@kof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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