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제불찰씨 이야기>앙시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 작성자
- 총괄기획팀
- 작성일자
- 2009.06.04
- 조회수
- 1,001
- 첨부파일
- 담당자
<제불찰씨 이야기>, 세계4대 애니메이션영화제 앙시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앙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최초 학교 작품 경쟁부문 초청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강한섭,)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제작연구과정 1기의 작품 <제불찰씨 이야기>(The Story of Mr. Sorry, 각본/연출 곽 인근, 김일현, 류지나, 이은미, 이혜영 | 프로듀서 선경희 | HD, Color, 64’)가 오는 6월 8일에서 13일까지 열리는 앙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다.
앙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는 해마다 프랑스 앙시 지역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영화제로 오타와, 히로시마, 자그레브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제4대 애니메이션영화제로 꼽힌다. <제불찰씨 이야기>는 한국영화아카데미의 장편제작연구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학교 실습작품으로 앙시영화제 학생부문이 아닌 경쟁부문에 학교작품이 진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 영화제에서도 최초의 기록이다.
1999년부터 애니메이션 연출전공 부문의 교육을 시작해 온 한국영화아카데미는 지난 2008년에는 24기 실습작품인 단편애니메이션 <스탑>이 칸영화제 씨네파운데이션부문에 초청되어 3등 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올해 칸영화제에 22기 졸업생 정유미 감독의 <먼지아이>가 감독주간에 초청되는 등의 성과를 거두며 국내외적으로 한국애니메이션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마리이야기>, <오세암>에 이은 또 한번의 대상 수상여부 관심 집중
앙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는 2002년 한국장편애니메이션<마리이야기>(연출 이성강)가 대상을 수상한바 있고, 2004년에는 <오세암>(연출 성백엽)이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09앙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제불찰씨 이야기>가 한국애니메이션으로 3번째 대상수상의 영광을 안을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불찰씨 이야기>는 지난 2008년 국내에서 제작된 유일한 한국장편애니메이션으로서 제12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애니판타부문 초청(2008),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부문 초청(2008), 제5회 두바이국제영화제 애니메이션 부문 초청(2008), 제2회 신동헌애니메이션어워드 대상(2009)을 수상하는 수확을 얻은바 있고 또한 오는 7월 22일에서 26일까지 열리는 2009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영화제 본선 장편 경쟁부문에도 공식 초청되었다.
[문의 : 교육연수팀 민진이 02-332-6087(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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