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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지완 감독 <여고생이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최우수상 수상
작성자
전략기획팀
작성일자
2008.04.22
조회수
1,187
첨부파일
담당자
  

아카데미 24기 박지완 감독의 <여고생이다>

2008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최우수상 수상

 

○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한국영화아카데미 24기 박지완 감독의 <여고생이다>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여고생이다>는 방과 후에 포커를 치고 모의고사 성적 때문에 싸우고 교생과 미묘한 밤을 공유하는 현재 우리시대의, 아니 예전부터 그래왔었던 것만 같은 여고생들의 모습을 그려낸 단편영화입니다.

 

- <여고생이다>, 분식집 다락방에서 포커를 치는 여고생들 장면 -


○ 박지완 감독은 2006년에 이미 <필로우토크>라는 작품으로 아시아나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바 있으며, 2007년에는 한국영화아카데미 24기 영화연출전공으로 입학하여 <여고생이다> 외에 옛 연인을 추억하는 두 가지 사랑이야기 <Twin Tale>등 총 두 작품을 연출하였습니다.

 

○ 한국영화를 이끌어가는 주역의 산실인 한국영화아카데미의 짧은 단편의 힘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 기타문의 : 교육연수팀 김영구, 02-332-6087(411) ]

- <여고생이다>, 분식집 다락방에서 포커를 치는 여고생들 장면 -


○ 박지완 감독은 2006년에 이미 <필로우토크>라는 작품으로 아시아나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바 있으며, 2007년에는 한국영화아카데미 24기 영화연출전공으로 입학하여 <여고생이다> 외에 옛 연인을 추억하는 두 가지 사랑이야기 <Twin Tale>등 총 두 작품을 연출하였습니다.

 

○ 한국영화를 이끌어가는 주역의 산실인 한국영화아카데미의 짧은 단편의 힘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 기타문의 : 교육연수팀 김영구, 02-332-6087(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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