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이광철 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안정숙)는 1월 8일(월) 12시, 마포 홀리데이인호텔에서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이광철 의원에게 한국영화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 씨네큐브에서의 상영을 시작으로 현재 필름포럼, CGV인천, 계양에서 상영 중이며 2월 1일부터는 대전아트시네마에서도 상영된다.
<비상>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bisangsoccer
<비상>의 이번 흥행이 지난 9월 개봉하여 다큐멘터리로써는 국내 최고 흥행을 기록한
<사이에서>의 기록을 깰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다. 이에 앞서 무속인의 삶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사이에서>는
<송환>의 기록 2만 3천 159명의 기록을 깨고 국내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바 있다. 대작 위주의 상업영화 틈새에서 단관 위주의 개봉인 다큐멘터리가 관객 2만 명을 동원했다는 것은 대단한 ‘성공’ 인 셈이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는 2006년, 기존의 ‘독립영화제작지원’ 과 별도로 ‘독립다큐멘터리제작지원’ 사업을 신설하고 그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다큐멘터리의 안정적인 제작기반 구축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연 총1억 원의 제작비를 지원하여 그동안
<안녕, 사요나라(감독 김태일)>등이 제작되었다. 그 외에도 위원회는 지난 서울독립영화제 기간 중 ‘북미 독립영화 제작지원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 미국 내 다큐멘터리 제작지원에 대한 정보교류의 기회를 마련하는 등 다큐멘터리 부문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 식을 줄 모르는 인기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이후로 입소문을 타고 블로그, 팬카페 등을 통해 열혈매니아층을 형성한
<후회하지 않아>가 관객 4만 명을 돌파, 1월 3일 현재 관객 41,050명의 놀라운 흥행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11월 16일 개봉하여 현재 필름포럼에서 하루 1회 상영으로 장기상영에 돌입,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특히, 독립영화로서는 유례없는 인터파크 예매율 4위를 기록하고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독립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를 제작한 청년필름 김조광수 대표는“앞으로도 의미있는 독립영화들을 꾸준히 제작할 예정”이라고 독립영화와 함께 할 뜻을 분명히 했다. 한편, 본 작품은 제57회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진출하여 해외 관객들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후회하지 않아>는 영화진흥위원회 2005년도 ~~~‘다양성을 위한 마케팅지원‘ 선정작으로 마케팅비 2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후회하지 않아>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noregret2006

3월엔
<우리 학교> 개봉 지난 11회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 수상, 제6회 인디다큐페스티벌 공식 개막작으로 이미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다큐멘터리
<우리 학교(감독 김명준)>도 3월 29일 극장 개봉한다. 감독의 진솔하고 따스한 시선이 뷰파인더를 통해 그대로 관객에게 전달된다는 평을 받고 있는
<우리 학교>는 12월 폐막한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하여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우리 학교>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ourschool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