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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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20주년, 봉준호·이옥섭 감독 등의 단편 김해국제공항서 상영
작성자
홍보협력팀 (051-720-4844)
작성일자
2026.09.22
조회수
71
첨부파일
첨부파일 (보도자료)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20주년 봉준호·이옥섭 감독 등의 단편 김해국제공항서 상영.hwp
첨부파일 (붙임1) 포스터.jpg
첨부파일 (붙임2) 상영작 리스트.xlsx
보도자료
보도일:배포 즉시배포일:2026. 9. 22. (화)
보도자료:총 2쪽홍보담당:홍보협력팀 최선호 주임 (T.051.720.4844)
첨부:

1. 포스터 1매

2. 상영작 목록 1부

담당자:영화인교육팀 곽서연 대리 (T.02.350.3542)​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20주년,

김해국제공항서 단편 25편 선보인다
 

 

- 9월 22일(화)부터 10월 19일(월)까지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 봉준호ㆍ장준환ㆍ최동훈ㆍ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상영

- 항공편 탑승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가 추진하는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은 KAFA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감독들의 초기 단편부터 최근 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신진 감독의 단편까지 총 25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특히 10월 6일에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부산의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에서 운영되는 만큼, 국내외 방문객이 공항에서 한국영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항시네마클럽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10분 영화관’에서는 스탠딩 바 형태의 대형 모니터 3대를 통해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감독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을 선보인다. 이어 ‘시네마 창고’에서는 아트북과 시나리오를 전시하며 ‘시네마 카드’에서는 작품 소개와 큐알코드가 담긴 큐레이션 카드를 제공해 휴대전화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공항시네마클럽은 항공편 탑승 여부와 관계없이 공항을 찾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조근식 원장은 “이번 공항시네마클럽은 KAFA가 지난 20년간 배출한 창작자들의 성장 과정을 관객과 나누는 자리”라며 “공항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한국영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붙임  1. 포스터 1매.

             2. 상영작 목록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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