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보도자료

제목
(20260730)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와 함께하는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개최
작성자
홍보협력팀 (051-720-4844)
작성일자
2026.07.30
조회수
39
첨부파일
첨부파일 (보도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와 함께하는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개최.hwp
첨부파일 (사진자료) 행사 포스터.jpg
보도자료
보도일:배포 즉시배포일:2026. 7. 30. (목)
보도자료:총 2쪽홍보담당:홍보협력팀 최선호 주임 (T.051.720.4844)
첨부:사진자료 1매
담당자:홍보협력팀 최유진 주임 (T.051.720.4846)​​​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와 함께하는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개최
 

 

 

- 한국저작권위원회와 공동 주관, 8월 12일(수)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

- 영화진흥위원회 차기작 기획개발지원작 <오케이 마담2> 개봉 당일 특별 상영

- 문화소외계층 등 부산 시민 초청, 관객 소통형 문화나눔 행사 마련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강석원, 이하 저작권위)는 오는 8월 12일(수)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영화와 함께하는 저작권 문화가 있는 날’ <오케이 마담2>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진위가 추진해 온 ‘한국영화 활성화 및 지역 사회 문화 향유권 확대 정책’과 저작권위의 ‘올바른 저작권 문화 확산 캠페인’을 연계한 협업 사업이다. 평소 극장을 찾기 어려웠던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 및 부산 시민들을 초청하여 일상 속 문화 향유의 즐거움과 창작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상영작인 <오케이 마담2>는 모태펀드 영화계정 투자작이자 영진위의 2023년도 차기작 기획개발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기획 단계부터 영진위의 지원을 받아 완성된 작품이다. 전작인 <오케이 마담> 역시 차기작 기획개발지원사업 선정작으로, 1·2편 모두 영진위 지원을 받은 시리즈라는 점에서 이번 상영회의 의미를 더한다. 영진위는 공공 지원을 통해 제작된 작품을 개봉 당일 지역 시민들과 나누며 한국영화 관람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영진위와 저작권위가 준비한 관객 참여형 포토 부스 이벤트, 영진위 지원사업과 저작권 관련 퀴즈 이벤트, 저작권 상담 부스 등 시민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개인 참가 신청은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저작권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다. 당첨자는 개별 문자로 안내하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본인 확인을 거쳐 입장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상준 위원장은 “1편에 이어 2편까지 영화진흥위원회 차기작 기획개발지원사업을 통해 탄생한 뜻깊은 작품을 개봉 당일 부산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특히 이번 행사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공동 주관하는 만큼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창작의 가치를 한 번 더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진흥위원회는 앞으로도 참신하고 우수한 한국영화 기획개발 지원을 확대하고 모두를 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진위는 문화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영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이어가는 동시에, 한국영화의 다양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획개발 단계부터 상영까지 다각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 붙임  사진자료 1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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