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 밖에 or.kr 또는.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고객센터
고객소통
상담•신고
업무•신청
영화계소식•구인정보
이용안내
알림마당
공지사항
KOFIC뉴스
입찰공고
규정예고
보도자료
뉴스레터
웹매거진 한국영화
사업안내
사업개요
사업공지
세부사업
사업자료실
정보•자료
연구·통계
영화정보자료
역대 사업
열린경영
정보공개
경영공시
고객헌장
윤리경영
재정 정보공개
사회공헌
인권경영
KOFIC소개
일반현황
위원장소개
위원회운영
조직안내
채용안내
사이버홍보실
시설안내
내정보
인기 검색어
정부-제작사-매니지먼트사,
한국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체결
- 배우 매니지먼트사 및 영화계 주요 단체, 정부의 한국영화 회복을 위한 지원 노력에 ‘자율적 출연료 상한 협력’으로 화답
- 중예산영화 제작지원작 배우 출연료 협조 및 민간 협의체 구성 추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위원장 한상준)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최휘영)는 7월 16일(목) 오후 2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국내 주요 매니지먼트사 및 영화 제작 단체들과 함께 ‘한국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한 정부-제작사-매니지먼트사 간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영진위, 문체부, 비에이치(BH)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숲, 제이와이드컴퍼니 등 국내 정상급 매니지먼트사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이 참석하며, 각 사 및 협·단체 대표자가 협약에 서명한다.
매니지먼트사와 제작업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진위가 실시하는 ‘중예산영화 제작지원’ 사업의 지원작은 주·조연급 배우의 출연료가 순제작비의 10% 미만으로 책정되도록 협조한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매니지먼트사, 제작사, 투자배급사 등이 참여하는 민간 주도의 자율 협의체를 구성해 제작 환경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한다. 다만, 이번 협약은 법적 강제력이 없는 도덕적 합의 성격을 가진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침체한 한국영화 제작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2025년 ‘중예산영화 제작지원 사업’을 100억 원 규모로 신설하고, 올해는 지원 규모를 4배 이상 확대(460억 원)하며 적극적인 지원책을 수립한 것에 대해, 영화계의 핵심 주체인 배우 및 매니지먼트 업계가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를 통해 화답했다는 측면에서 우수한 민관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영진위 한상준 위원장은 “좋은 기획과 창작 역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비 구조로 인해 작품이 출발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중저예산 영화는 산업의 다양성과 미래를 지탱하는 척추인 만큼, 보다 건강한 제작 환경을 함께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휘영 장관은 “한국영화의 핵심 동력인 배우들과 매니지먼트 업계가 정부의 ‘한국영화 살리기’ 노력에 깊이 공감하고 주도적으로 동참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과 영화인들의 상생 약속이 상승효과를 발휘해 한국영화가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붙임 협약 참석자 명단 1부. 끝.
영화진흥위원회가 제공한 본 저작물은 "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