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보도자료

제목
(20260609) 영화진흥위원회, 여주교도소서 <왕과 사는 남자> 특별상영회 개최
작성자
홍보협력팀 (051-720-4844)
작성일자
2026.06.09
조회수
2,599
첨부파일
첨부파일 (보도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여주교도소서 왕과 사는 남자 특별상영회 개최.hwp
첨부파일 (사진자료) 여주교도소 왕과 사는 남자 특별상영회 현장사진.zip
보도자료
보도일:배포 즉시배포일:2026. 6. 9. (화)
보도자료:총 2쪽홍보담당:홍보협력팀 최선호 주임 (T.051.720.4844)
첨부:사진자료 1식
담당자:공정성장팀 황치승 대리 (T.051.720.4742)​

영화진흥위원회, 여주교도소서 

<왕과 사는 남자> 특별상영회 개최

 

 

- 6월 8일 교정시설 수용자 대상 한국영화 특별상영회 진행

  • - 문화 접근 취약기관과의 협력 강화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기대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한상준, 이하 영진위)는 6월 8일 여주교도소에서 한국영화 특별상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상영회는 문화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제한된 환경에 있는 교정시설 수용자들에게 한국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를 매개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진위는 여주교도소와 협력해 교정시설 내 상영 공간과 운영 여건을 활용해 행사를 진행했다.

 

 상영작인 <왕과 사는 남자>는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개봉작 기준 누적 매출액 1위를 기록한 작품이다. 역사적 인물을 소재로 인간의 존엄과 책임, 신뢰와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이번 특별상영회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상영은 여주교도소 대강당에서 교정시설의 보안 기준과 운영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영진위는 이번 상영회를 통해 수용자들이 한국영화를 접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영화 관람 후에는 감상문 작성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으며 우수 감상문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상준 위원장은 특별상영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교정시설 관계자와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한상준 위원장은 “영화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콘텐츠”라며 “이번 특별상영회가 문화 접근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영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한국영화의 공공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진위는 이번 특별상영회를 계기로 교정시설을 비롯한 문화 접근 취약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한국영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영화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왕과 사는 남자> 특별상영회 개요

  ○ 행사명: 교정시설 대상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특별상영

  ○ 일시: 2026. 6. 8.(월) 12:00/14:30

  ○ 장소: 여주교도소 대강당

  ○ 대상: 여주교도소 수용자 및 관계자

  ○ 주관/협력: 영화진흥위원회/여주교도소

  ○ 추진방식: 교정시설 보유 공간·운영 여건을 활용한 비상업 특별상영

 


붙임  사진자료 1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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